■ 다대포 앞바다는 바람이 약한데, 해상풍력발전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대포해상풍력발전은 추정이 아닌 실제 풍황(바람)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산업통상자원부 기준에 따라
다대동 한진중공업 부지와 다대포 앞 나무섬에서 약 2년간(24시간·365일) 풍황계측기를 설치해 바람자원을 측정했습니다.
측정된 자료는 전문기관(해외인증기관)에 의뢰하여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 평균 풍속 약 7.5m/s로 경제적인 해상풍력발전이 가능한 수준의 바람자원이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다대포해상풍력발전은 장기간의 실측자료와 전문기관의 검증을 바탕으로 사업성이 확인된 사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