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중소음은 괜찮나요?
다대포해상풍력발전은 수중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타공법 대신 저진동·저소음의 Suction(석션 버켓) 방식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수중소음의 환경목표 기준치는 206dBpeak이며, 사업지 인근 10개 지점에 대한 해양환경영향조사 결과 현재의 수중 배경소음은 125~181dBpeak로 측정되었습니다.
또한 발전기 설치 시 예측된 수중소음은 발전기로부터 10m 떨어진 지점에서 약 188dBpeak로, 환경목표 기준치인 206dBpeak보다 낮아 발전기 설치 후 수중소음의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공사 중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해양환경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저감조치를 시행하여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참고: Suction(석션 버켓) 방식은 일반적으로 하루에 약 1기의 하부구조물을 설치하는 공법으로, 항타공법에 비해 진동과 소음 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참조 : 한국에너지공단 풍력바로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