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풍력발전기 및 송전선로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얼마나 발생하나요?
전자파는 우리가 가정에서 흔히 쓰는 헤어드라이기, 스마트폰, 전자레인지 등 대부부의 전자제품에서 발생되며,
일반적인 변전소(0.26) 또는 송전선로(0.59)에서 발생되는 자기장은 일반 가전제품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에 연구결과에 따르면 전력설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에 의한 건강 이상은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 없다고 합니다.


* 자료출처 : 한국전력공사, 「전력설비 전자파 팩트체크」
다대포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해역이용영향평가를 통해
전자파에 대한 평가항목들을 해수부, 환경부, 수산과학원 및 전파진흥협회와 같은 정부 전문기관을 통해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해상부의 자기장은 최대 0.67로 해양생물(어류, 단각류, 갑각류 등) 무형관찰수준 범위를 기준치 대비 0.012% ~ 22.333% 수준으로 하회하였으며,

육상부 송전선로 구간은 전구간 전력선을 땅에 묻는 지중선로로 설치하며,
풍력발전기에 접속된 지중선로에서 10m 이격 시 0.3928 (인체보호기준 83.3 대비 0.47% 수준)으로 국내 기준을 만족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국내 인체보호기준 및 국제 가이드라인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해역이용영향평 저감방안에 따라 법적기준보다 강화된 해양환경영향조사를 통한 지속적 모니터링 실시하고,
한국전기설비규정 및 전기설비기술기준을 준수하여 시공 및 관리할 예정입니다.